본 사이트는 소백산 아래 "풍기" 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만을 취급합니다. 이곳은 가을철 온도차가 심한 지역으로 사과의 당도나 때깔이 타지역보다 높습니다.
상인에게는 20kg 컨테이너 박스로,
개인 구매자에게는 10kg 종이박스로 공급합니다.
담을 용기를 가지고 직접 오시면 박스비 2,500원을 빼드립니다.
26년 1월 현재, 흠과 20kg 컨테이너 1박스 4만원부터 있습니다.
프리미엄 2등급 20kg 컨테이너 박스 1개 12만원 선물용,
프리미엄 1등급 상품은 15~20만원 입니다.
프리미엄 1등급은 주문 배송방식으로 취급합니다.
2일 전 주문하시면 농가에서 바로 직송합니다.
사과는 품종, 크기, 발색 정도, 겉모양 등에 따라 상품의 등급과 가격이 결정됩니다. 때문에 '1박스 얼마' 식의 가격을 말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사과의 가격은 품종, 크기, 발색정도, 모양, 식감, 당도 등에 따라 가격이 결정됩니다.
모든 상품은 중량에 따라 6등급으로 나뉩니다. 10키로를 기준으로 24개 정도 들어가는 크기를 특대과, 30개 정도를 대과, 36개 정도를 중과, 40개 정도를 중소과, 50개 정도를 소과 이렇게 나눕니다. 이 외의 크기도 존재합니다.
선물하시려면 프리미엄급 사과를 추천합니다.
집에서 드실 거면 흠과, 가정용도 맛있습니다.
사과는 대체로 발색이 좋고 피부가 거친 것이 당도가 높습니다.
선물용 포장은 사과값에 포장지 5KG 칼라 종이 상자 난좌 포장 2,500원 + 작업비 1.500원이 별도로 청구됩니다. 10KG 종이상자 2,500원 입니다.
흠이 심한 가정용(주스용) 사과 필요하신 분 주문하시면 택배 혹은 고양시 파주시 전역 집까지 배송합니다. 우체국 택배 10KG상자, 8천원 별도입니다. 가정용이라고 해도 당도 16~22브릭스 이상 나오기 때문에 집에서 드시기에 좋은 상품입니다. 대략 20kg 컨테이너 박스에 3만~4만원 정도 합니다. 수확시에는 30%정도 가격이 더 떨이집니다. (글작성 기준 26년 1월)
본 사이트는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먼저 개인 정보를 등록하시고 회원에 가입하셔야 합니다. 화원 가입 즉시 5천 포인트 적립되고 즉시 이용 가능합니다.
도매가 중심이기 때문에 낱개 판매는 하지 않고, 최소 10KG 박스 단위의 판매만 가능합니다.
가격은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20KG기준, 선물용은 12~20만원 선, 집에서 드실 거면 8~10원, 흠과 4~6만원 선입니다.
배송 안내
소량 주문은 소정의 배송료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우체국 배송 10kg-8.000원) 다만 저희 주소지(고양시 성석동) 반경 20km는 무료 배송합니다.
상인 대상 판매에서 컨테이너 10개 이하는 소정의 배송비를 청구합니다.
컨테이너는 개당 5천 원을 예치해야 하며 14일을 단위로 300원의 사용료를 청구합니다. 예치금은 박스를 가져오시면 되돌려드립니다.
종이박스로 납품할 경우 10kg 칼라박스 장당 2,500원
무지박스(10kg) 장당 1,800원과
작업비 박스당 1,500원이 별도로 청구됩니다.
5kg 선물용 박스도 작업비와 박스비 가격은 동일합니다.
예시 => 12만원 짜리 프리미엄 2등급 사과 20kg을 5kg박스로 분할하여
선물용으로 납품할 경우 [사과3만원+박스2500원+작업비1500원=34,000원]
'26년도 설 선물용 사과 주문 받습니다.
품종 : 부사
등급 : 프리미엄 1등급 / 2 급
중량 : 5kg
과수 : 15과 내외(대과)
가격 : 1등급 4~5만원 정도 / 2등급 3만원 정도
가격에는 품질에 따라 협상 여지가 있으며 실물 확인 후 결정.
본 사이트는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회원에 가입하시면 5천 포인트를 적립해 드리며 즉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지인을 소개해 주시면 회사의 정책에 따라, 소개하신 분의 구매액 1%를 소개자에게 적립해드립니다.
다만 적립 프로그램이 자동화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내용을 게시판이나 메일, 단체 톡방을 이용하여 알려주셔야 합니다. 확인 후 포인트를 적립해 드리고 포인트는 즉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추후 자동화 프로그램을 연동화할 예정입니다.
위의 사진은 프리미엄 1등급 부사의 실제 사진이며, 당도 18브릭스 이상의 사과입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5kg 상자에 난좌 포장됩니다. 황금색 천 포장을 더할 경우 1,000원의 포장비가 추가됩니다. 인사 편지를 동봉할 경우 파일을 넘겨주시면 출력하여 함께 넣어드립니다. 배송은 우체국 택배가 우선이나, 상황에 따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배송지의 주소를 엑셀파일로 주시면 대행해 드립니다. 배송비 6,000원이 별도로 청구됩니다.
찾아오시는 길
고양시 일산 서구 고봉로 658번길 61-3(네비게입션: 성석동 청원네이쳐빌아파트 찍으시면 쉽게 찾아올 수 있습니다.
찾아 오시기전 미리 전화를 주셔야 합니다.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저온창고가 작아 프리미엄급의 사과는 최소 2일전 주문 하셔야 합니다.
흠과란 일반적으로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입니다.
1. 탄저 흔 : 탄저병의 병반이 있는 흠
주로 조생종 사과인 홍로 등에 있습니다. 만생종인 부사에는 거의 찾을 수 없는 흠입니다.
2. 점박이 : 과피에 검은 점(병이 나은 흔적)
3. 거친 표피 : 흔히 사비가 끼었다고 하는 상품입니다. 강한 태양 빛에 노출되거나 미상의 원인으로 사과의 과피가 거칠어지는 경우 등이 있는데, 이러한 사과는 오히려 당도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4. 열과 : 꼭지 부분이 갈라진 과일을 말합니다.
가물다가 수분이 갑자기 많아질 때 주로 나타납니다. 당도가 높은 과일에서 흔히 보입니다. 저장성이 떨어지는 것이 문제이나 맛은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5. 못난이
과의 모양이 원형이 아니라 짱구형으로 자란 사과를 말합니다. 품질에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이러한 상품은 정상과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6. 푸른색이 많이 도는 과피 (우리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반짝이는 사과와 같이 일조량이 부족해여 생기는 현상입니다. 과수의 아랬쪽에 달린 과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비교적 당도가 떨어집니다.
7. 수확시 상처를 입거나 우박등의 피해를 입은 사과 등
흠이 심한 경우는 선별과정에서 제거하므로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렇게 걸러진 상품은 가정용으로 싼 값에 판매되기도 합니다.
이보다 흠한 사과는 착즙용으로 흠의 정도가 심한 사과는 주문 공급합니다. 한입사과로 불리는 소과(20kg 기준 150개 이상)의 상품역시 주문 판매합니다.